중국 샤먼(厦门), 무이산(武夷山), 남정(南靖) 5박 6일 여행일정
여행도시 샤먼(4박)-무이산(1박)-남정(무박) 사무실 해외워크샵으로 혜초여행사 패키지를 이용함 일정 : 5박 6일 사천항공출발 : 2026.01.11.(일) 13:20, MF872, 03시간 15분 소요도착 : 2026.01.16.(금) 08:30, MF871, 02시간 50분 소요 [1일차 - 1월 11일] 인천, 샤먼* 인천(ICN) 출발(13:20) → 샤먼(XMN) 도착(15:35 : 시차 -1 시간), 03시간 15분 소요, 샤먼항공 MF782* 샤먼 가오치 국제공항(厦门市高崎国际机场), 현지 가이드(조영일) 미팅샤먼이 속한 푸젠성은 대부분이 산악지형이라 예로부터 농사보다는 항구를 통한 물자교역이 주를 이루었다. 청나라 말기 아편전쟁 이후에는 외세에 의해 강제로 개항되면서 근대화의 물결을..
2026. 1. 20.
[아이슬란드 여행]링로드 11,12,13일차(06/20,21,22)-레이카비크 시내 구경(서진이네, 하르파, 할그림스키르캬, Bæjarins Beztu Pylsur, Seabaron 등), Nautholsvik Geothermal Beach
* 6월 날씨- 백야현상 일어나는 시기- 우리나라 초봄 기온(5~15℃)-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낮을 수 있음. [레이카비크(Reykjavik) 시내 구경]6월 20일 도보여행-자유시간, 회식(Seabaron), 주유 [레이카비크(Reykjavik) → 인천]6월 21일 새벽 3시 숙소출발, 렌터카 반납, 공항이동(07:30 출발)6월 22일 인천 도착
2025. 11. 16.
[아이슬란드 여행]링로드 10일차(06/19)-싱벨리어, 게이시르, 굴포스, 시크릿 라군, Ölverk Pizza & Brewery, 레이카비크 등
* 아이슬란드 도로상황road.is iceland 앱- https://umferdin.is/en/region [레이카비크(Reykjavik) → 싱벨리어(Þingvellir)]국립공원(왕복 6km, 2시간 이내), 주차비 [싱벨리어(Þingvellir) → 게이시르(Geysir)]스트로쿠르(Strokkur)-왕복 1km, 1시간 이내, 점심(도시락), 주차비게이시르(Geysir), 스트로쿠르(Strokkur) [게이시르(Geysir) → 굴포스(Gullfoss)]폭포(왕복 1.5km, 1시간 이내) [굴포스(Gullfoss) → 시크릿 라군(Secret Lagoon)]4:30PM 예약, 온천(2시간 이내-수영복, 수건 필히 준비) [시크릿 라군(Secret Lagoon) → 레이카비크(Reykj..
2025. 11. 15.
[아이슬란드 여행]링로드 9일차(06/18)-키르큐팰, 글리뮤어폭포, 레이카비크 시내구경 등
* 아이슬란드 도로상황road.is iceland 앱- https://umferdin.is/en/region [베르그홀스팜(Berg Horse Farm) → 키르큐팰(Kirkjufell)]폭포, 바다, 호수에 비친 산(편도 1.5km, 30분 내외), 주차비베르그홀스팜(Berg Horse Farm) [키르큐팰(Kirkjufell) → 글리뮤어폭포(Glymur Waterfall)]주유, 트래킹(왕복 7km, 2시간 30분), 점심(도시락) [글리뮤어폭포(Glymur Waterfall) → 레이카비크(Reykjavik)]레이카비크 시내구경, 장보기
2025. 11. 14.
[아이슬란드 여행]링로드 8일차(06/17)-그라브록, 보르가르네스, 게르뒤베르그, 그룬다르피요르드, 베르그홀스팜, 키르큐펠 등
* 아이슬란드 도로상황road.is iceland 앱- https://umferdin.is/en/region [오사르 호스텔-팜(Ósar Hostel-farm) → 그라브록(Grábrók)]분화구(왕복 1,5km, 40분 이내) [그라브록(Grábrók) → 게르뒤베르그(Gerðuberg Cliffs)]보르가르네스(Borgarnes) 장보기, 주상절리, 점심(도시락) [게르뒤베르그(Gerðuberg Cliffs) → 베르그홀스팜(Berg Horse Farm)]그룬다르피요르드(Grundarfjörður) 장보기, 피요르드, 키르큐팰(Kirkjufell)
2025. 11. 13.
[아이슬란드 여행]링로드 6일차(06/15)-스투드라길, 데티포스(서쪽), 그리오타야, 고다포스, 아쿠레이레 등
* 아이슬란드 도로상황road.is iceland 앱- https://umferdin.is/en/region [흐라프나비외르그 4(Hrafnabjörg 4) → 스투드라길(Stuðlagil)]주상절리 협곡(1시간 30분 이내), 주차비 [스투드라길(Stuðlagil) → 데티포스(Dettifoss)]폭포(왕복 1.7km, 1시간 이내), 점심(도시락)데티포스(Dettifoss) [데티포스(Dettifoss) → 그리오타야(Grjótagjá) 경유 → 고다포스(Goðafoss Waterfall)]왕좌의 게임, 동굴(30분 이내), 폭포(왕복 0.7km, 30분 이내) [고다포스(Goðafoss Waterfall) → 아쿠레이레(Akureyri)]Vaðlaheiðargöng 유료터널 통과, 숙소, ..
2025. 11. 11.
[아이슬란드 여행]링로드 4일차(06/13)-피야라르글류푸르, 스바르티포스, 스비나펠스요쿨, 피알살론, 회픈, 두피보그르 등
* 아이슬란드 도로상황road.is iceland 앱- https://umferdin.is/en/region [The Holiday Houses → 피야라르글류푸르(Fjaðrárgljúfur)]협곡 트래킹(왕복 2.5km, 1시간 이내), 주차비 [피야라르글류푸르(Fjaðrárgljúfur) → 스바르티포스(Svartifoss)]폭포 트래킹(왕복 5km, 2시간 이내), 주차비, 점심(도시락) [스바르티포스(Svartifoss) → 스비나펠스요쿨(Svínafellsjökull)]빙하구경(왕복 1km, 30시간 이내) [스비나펠스요쿨(Svínafellsjökull) → 피알살론(Fjallsárlón)]빙하구경(왕복 1.5km, 1시간 이내) [피알살론(Fjallsárlón) → 회픈(Höfn) →..
2025. 11. 9.
[아이슬란드 여행]링로드 3일차(06/12)-셀야란드포스, 글리우프라뷔, 스코가포스, 솔헤이마 요쿨, 디르홀레이, 레이니스드랑가르, 비크, 카틀라 조파크 등
* 아이슬란드 도로상황road.is iceland 앱- https://umferdin.is/en/region [셀포스(Selfoss) → 셀야란드포스, 글리우프라뷔(Seljalandsfoss, Gljúfrabúi)]폭포(왕복 1.2km, 1시간 이내), 주차비 - 우비는 일회용은 안됨, 후드 달린 것으로 방수 기능 필수- 신발은 방수 기능 필요(운동화 또는 등산화,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샌들 또는 크록스) [셀야란드포스, 글리우프라뷔(Seljalandsfoss, Gljúfrabúi) → 스코가포스(Skógafoss)]폭포(왕복 1.5km, 1시간 이내), 주차비, 점심(도시락) - 점심은 도시락(컵라면, 컵국수, 샌드위치 김밥 등) [스코가포스(Skógafoss) → 솔헤이마 요쿨(Sólheima..
2025. 11. 8.
[아이슬란드 링로드 여행]-10박 13일간의 여행 일정/비용
2025년 6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10박 13일의 아이슬란드 링로드 여행은 핀에어를 타고 핀란드 헬싱키를 경유한 후6인이 렌트카를 이용하여 자유로이 여행하였다. [10박 13일간의 여행일정] 렌트카를 타고 총 2,367km를 이동하였다. [10박 13일간의 개인경비] 국내교통 및 식사까지 포함한 총 여행비용은 3,973,332원인데아이슬란드에서 구입한 개인 선물비용 251,633원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3,721,699원 사용하였다. □ 항목별 1인당 여행비용항공권, 교통비, 숙박비, 식비, 기타비용으로 구분함 1. 항공권1,650,300원(수화물 포함가격) 인천-핀란드, 핀란드-아이슬란드는 핀에어를 이용했으며아이슬란드-핀란드는 아이슬란드에어, 핀란드-인천은 핀에어를 이용하였다. 핀에어, 핀란..
2025. 11. 6.
[캄보디아/베트남 여행]-12,13일차(12/19,20), 사이공 중앙우체국, 호치민에서 편지 쓰기, 반미 후인호야, 사탕수수 주스, duc vuong saigon hotel, 사이공 맥주, 호치민 시내에서 공항가기 등
호치민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 조식은 늘 먹던 것으로 접시나 대접에 푸짐하게 담아 도시풍경을 바라보며 먹었다. 혹자는 왜 이렇게 많이 먹냐고 하겠지만 이렇게 먹어도 조금만 돌아다니면 금방 배가 꺼졌다. 다시 한번 체크아웃 시간을 확인하고 오전 8시가 지나 호텔을 나섰다. 공원을 지나고 도심 거리를 걸어 최대한 단거리로 사이공 중앙우체국에 도착했다. 어제 이미 경험했다고 나의 행동에 막힘이 없었다. 마음에 드는 엽서를 골라 산 후 가져간 검은색 볼펜으로 글을 써 내려갔다. 우표를 산 후 풀을 묻혀 편지봉투에 붙였다. 그리고 우편물을 담는 파란색 바구니에 넣었다. 12월 30일 오후 2시 30분, 이 글은 쓰는 이 순간까지도 편지가 도착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연말이라도 벌써 11일..
2024. 12. 31.
[캄보디아/베트남 여행]-9일차(12/16), 호치민도보여행, 호치민 공원, 떤딘성당, 사이공중앙우체국, 오페라하우스, 사이공워터버스, 호치민 야경 등
광란의 소음은 새벽까지 이어졌다. 고요함을 견디지 못하는 자들은 술에 취해 마지막 몸부림을 쳤다. 내가 잠에서 깼을 때 어둠은 급하게 자리를 떴고 세상은 언제 그래었냐는 듯 밤의 흔적을 열심히 지우고 있었다. 8층을 계단으로 올라갔다. 내가 710호라 한 층만 올라가면 되었다. 언제나 아침을 먹는 나이기에 무료조식은 놓칠 수 없었다. 상쾌한 아침 공기가 머무는 루프탑에서 볶음밥과 면, 쌀국수, 과일, 요구르트, 주스 등을 먹으며 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봤다. '맛있다. 맛있어!‘ 나만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이른 시각에 아주 편한 복장으로 거리로 나와 발길이 닿는 곳으로 자연스럽게 걷기 시작했다. 출근을 서두르는 오토바이 행렬은 이미 도로를 가득 메웠다. 따온단 공원을 지나 통일궁까지 왔다. ..
2024. 12. 30.
[캄보디아/베트남 여행]-7일차(12/14), 씨엠립에서 프놈펜가기, 비락분탐 에어버스, Vrest Hotel, 왓 프놈, 중앙시장, 프놈펜 왕국, 로열 팰리스 공원, 리버사이드 패스, 야시장 등
잠에서 깼을 때 약간의 숙취가 있었다. 따뜻한 커피를 마신 후 찬물샤워를 했더니 몸이 개운해졌다. 의자에 앉아 테라스 너머 고즈넉한 시골 마을의 아침 풍경을 마지막으로 바라봤다. 이젠 5박 6일 동안 머물렀던 숙소를 떠날 시간이다. 집주인의 자동차를 타고 10분 만에 버스터미널에 왔다.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고 터미널 대기실로 들어갔다. 30분이 더 지났을 때 화장실을 다녀오고 나서 프놈펜행 에어버스에 탑승했다. 5시간여의 버스 이동은 동남아시아에서는 흔한 일인데 이번처럼 분주한 버스는 처음이다. 운전기사를 제외한 승무원이 무려 4명이나 더 있었고 이동하는 동안 여러 번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다. 아침으로 빵과 음료가 든 도시락, 따뜻한 커피, 점심으로 치킨버거(3가지 중 선택), 사탕이 시간순으로 ..
2024. 12. 29.